1982년 창립 이래 국내외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자동차용 고무제품 및 차량 실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풍요로운 인류 생활에 이바지하는 목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하여 경제성 있는 고무제품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시설 투자 역량. 차량 실링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노력.1982년창립이래국내외고객에게최고품질의자동차용고무제품및차량실링솔루션을제공하는전문기업.자동차산업발전에기여하며풍요로운인류생활에이바지하는목표.변화하는자동차산업에대응하여경제성있는고무제품생산을위한지속적인연구개발및시설투자역량.차량실링기술을기반으로글로벌시장에서의경쟁력확보노력.
대표 제품군/보유 기술대표제품군/보유기술
주요 제품군은 차량 실링(Vehicle Sealing) 분야의 다양한 고무제품.주요제품군은차량실링(VehicleSealing)분야의다양한고무제품.
도어 실(DOOR SEAL)은 도어 내부 패널에 설치되어 물, 먼지, 소음 차단 및 충격 흡수 기능을 제공하는 핵심 제품.도어실(DOORSEAL)은도어내부패널에설치되어물,먼지,소음차단및충격흡수기능을제공하는핵심제품.
바디 실(BODY SEAL)은 차체 가장자리에 설치되어 외부 유해 요소 차단과 고속 주행 시 진동 흡수, 외관 고급화에 기여하는 제품군.바디실(BODYSEAL)은차체가장자리에설치되어외부유해요소차단과고속주행시진동흡수,외관고급화에기여하는제품군.
글라스 런(GLASS RUN)은 도어 패널 내부에 설치되어 유리 개폐를 원활하게 돕고 누수, 소음, 풍절음을 방지하는 기술 집약적 제품.글라스런(GLASSRUN)은도어패널내부에설치되어유리개폐를원활하게돕고누수,소음,풍절음을방지하는기술집약적제품.
도어 하부(DOOR LWR) 실은 도어 하단 패널에 적용되어 물, 먼지, 소음 유입 차단 및 충격/진동 흡수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도어하부(DOORLWR)실은도어하단패널에적용되어물,먼지,소음유입차단및충격/진동흡수기능을수행하는제품.
자동차용 고무제품 생산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첨단 시설 투자를 통한 기술력 확보.자동차용고무제품생산을위한끊임없는연구개발과첨단시설투자를통한기술력확보.
경쟁 우위 포인트경쟁우위포인트
1982년 창립 이후 최고 품질과 적기 납기를 통한 국내외 고객 만족 실현.1982년창립이후최고품질과적기납기를통한국내외고객만족실현.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발맞춰 경제성 있는 자동차용 고무제품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시설 투자.변화하는자동차산업에발맞춰경제성있는자동차용고무제품생산을위한지속적인연구개발및시설투자.
1980년대 일본 Kasei Kogyo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국내 자동차 W/Strip 산업 초기에 글로벌 표준을 조기 적용한 선도적 역량.1980년대일본KaseiKogyo와의기술제휴를통해국내자동차W/Strip산업초기에글로벌표준을조기적용한선도적역량.
1999년 12월 국내 최초로 자동차 도어 실러 제품을 미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입증.1999년12월국내최초로자동차도어실러제품을미국에수출하며글로벌시장개척및수출경쟁력입증.
고객 만족 경영을 모토로 최고 수준의 품질과 생산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 선도 자동차 고무제품 생산 기업으로서의 입지 강화.고객만족경영을모토로최고수준의품질과생산원가경쟁력을확보하여세계선도자동차고무제품생산기업으로서의입지강화.
환경 친화적 기업으로서 녹색 경영을 실천하며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및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한 상생 사회 구축 노력.환경친화적기업으로서녹색경영을실천하며협력사와의파트너십및지역사회봉사활동을통한상생사회구축노력.
한국과 인도에 강력한 생산 및 개발 거점을 보유하며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대응 능력.한국과인도에강력한생산및개발거점을보유하며현지시장에대한깊은이해와대응능력.
적용 산업적용산업
자동차 산업 전반.자동차산업전반.
자동차 부품 제조 산업.자동차부품제조산업.
주요 시장주요시장
한국, 인도한국,인도
미국미국
인증/특허인증/특허
품질 경영 시스템 구축을 통한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 노력.품질경영시스템구축을통한최고수준의품질확보노력.
환경 친화적 기업으로서 녹색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생산 활동 추구.환경친화적기업으로서녹색경영을실천하며지속가능한생산활동추구.